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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서울시 장애인 복지정책 워크숍 및 신년하례회 성공리에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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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4-01-15 00:00 조회수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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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2004 서울시 장애인 복지정책 워크숍 및 신년하례회'이 지난 1월 13일, 올림픽 파크텔에서 있었다.



이명박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장애인복지 관계자와 서울 지역 장애인 시설의 대표자간의 신년하례식을 겸한 이번 워크숍에는 모두 3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이른 오전 10시45분에 도착한 이명박 서울시장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후, 인사말<인사말 동영상 보기>을 통해 여러 신년 모임 중에서 오늘이 가장 의미있고, 보람있는 모임인 것 같다. 나라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장애인을 위해 일하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어려운 경제 사정임에도 서울시의 2004년도 복지관련 예산은 전년에 비해 5.7% 증액하여 현안 문제들을 조금씩 개선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한 후, 오후 1시경 다음 일정을 위해 행사장을 떠났다.



오후에는 2004년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책을 이봉화 복지여성국장의 설명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장애 접근의 패러다임 전환'(이성규 교수), '바람직한 장애인복지의 방향'(변용찬 박사), '시설 운영 사례'(김춘아 소장) 등의 주제로 한 워크숍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들이 변화하는 장애인 복지 패러다임에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서울시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열렸으며 서울시에서는 내년에도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