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 축제 준비에 더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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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10-08 00:00 조회수4,271본문
이제, 행사만 남았다!
공연 출연진 및 당일 업무분장 완료
오는 11일 한울타리 축제를 앞두고 준비팀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졌다. 먼저, 1부 축하공연팀이 확정된 후, 사회를 맡은 강민오씨와의 미팅이 지난 월요일에 있었으며 인근 도로변과 대중이용시설에 포스터 및 현수막 설치를 완료했다. 리포츠센터 셔틀버스에도 현수막을 설치해 인근지역 곳곳을 누비게 된다. 또한 가족사진 콘테스트 출품작들에 대한 심사가 완료되어 11일, 3층 강당앞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어서 입상작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준비위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들도 안내표지판 만들기, 선물 포장하기, 전화걸기 등의 일들을 나눠 진행하고 있다. 바쁜 평가일정 속에서도 즐겁게 일을 분담해 나가고 있다.
한편, 라디오 공개방송의 출연진들이 지난 7일 확정됐다. 출연가수로는 박혜경, 자전거 탄 풍경, 올리버, 서연, 채소연 그리고 여행스케치 등이다.
11일 주요행사로는 오전 11시 가족사진전시회를 시작으로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이현세/황미나씨 팬사인회 등이 진행된다. 오후 3시 개회식 이후로 테너 최승원, 세하HOT, 가수 박유하, 초등학교 수화공연팀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4시부터는 평화방송의 특집공개방송이 분위기를 더욱 띄울 예정이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441-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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