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사업계획 심의 시작 및 8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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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12-02 00:00 조회수4,575본문
12월 2일(화)부터 서울장애인복지관은 전 부서의 2004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에 들어간다. 2일 교육팀을 시작으로 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11월 7일에 제시된 사업계획 방침에 따라 실적향상과 고객지향, 지역사회 지향의 원칙들이 반영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며 조사연구, 연수, 자문계획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심의 후, 의견조율이 더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오는 11일 추가심의를 통해 최종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또한 서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오는 8일을 복지관 개관 기념일로 정하고 휴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2월 17일 기존 개관기념일은 정상 업무를 하게 된다. 이와 같은 결정은 보건복지부/서울시 지정 서울지역 장애인복지관 전체 종사자 교육을 8일과 9일 양일간 올림픽 파크텔에서 개최하게 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변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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