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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소식' 듣고 웃기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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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06-09 00:00 조회수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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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노래자랑 입상자 환담

김명순 관장은 6월 9일(월), 관장실에서 인터넷 노래자랑 수상자들에게 부상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눴다. '옛생각'으로 1등을 차지한 최정만씨(49세)와 3위를 차지한 이귀옥씨(54세)가 함께 자리했다. 성인운동실과 리포츠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최정만씨는 1등했다는 소식에 마냥 즐거워 웃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귀옥씨도 작년에 이어 두번째 참가했는데, 3등에 입선해 기쁘다며 밝게 웃었다. 김명순 관장은 평소, 밝은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고 말한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성인 장애인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욱 건강하세요.라며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곽재복 기획실장, 신철민 대리(기획부) 등이 입상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전달받고 있다.

김명순 관장이 입상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밝게 웃고 있는 입상자들. 사진 우측이 최정만씨, 좌측이 이귀옥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