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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통합(SI)전문요원 교육,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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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07-01 00:00 조회수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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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팀(부서장 김상진)에서는 지난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감각통합(SI)전문요원교육을 강당과 심리운동치료실에서 가졌다.


소개코스와 치료코스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교육에 'Sensory Integration theory and practice'의 저자인 아니타 번디 교수가 소개코스를, 감각통합치료의 보급을 위해 세번이나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매리 마가렛 윈저 교수가 치료코스를 맡아 진행했다. 소개코스에는 53명, 치료코스에는 35명 등이 전국 각지에서 참석해 뜨거운 교육열을 보여줬다. 작업치료사나 물리치료사 뿐만 아니라 의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작업치료팀에서는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코스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어드벤스드 코스에 대해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치료코스 실습 5일차에 이뤄진 교육내용 중 일부를 촬영하여 편집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습 장면 후에는 윈저 교수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