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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대학, 높은 호응 속에 끝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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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06-17 00:00 조회수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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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대학 끝마쳐

내년에 또 오고 싶어요

지난 6월 11일, 모두 여덟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던 부모대학의 막을 내렸다. 상담지도팀에서 진행한 부모대학은 장애인을 둔 부모들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효과적으로 교육과 지도를 하고, 자녀의 재활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2003년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8회 (주1회, 매주 수요일 10시∼12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을 신청한 인원은 총 116명으로, 8회 총 참석인원은 375명이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이 작성한 평가서에서 부모대학에 전반적인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한 내년 부모대학을 실시할 경우 응답자 모두가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전체 강의 중에서 국민일보 기자이자, 장애아동을 둔 부모인 정창교 기자와 정신지체인 노후대책에 대해 강의한 이동귀 관장(총현복지관)의 강의가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내년 부모대학은 청소년의 학교생활이나, 사춘기 등 세부적인 내용과 성인 장애인의 노후생활에 대한 내용으로 부모대학이 꾸며달라는 의견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