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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갔지만, 행복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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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06-20 00:00 조회수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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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목), 성인운동실 이용자와 가족, 지역사회재활팀 교사 등 39명은 sbs문화사업팀의 초청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중인 악극'봄날은 간다'를 관람했다. 오후 1시 30분, 복지관 버스로 출발해 3시 공연을 관람한 이용자와 가족들은 훌륭하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지역사회재활팀 장은석 선생은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는 환경에서 이용자분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밝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