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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형제 자매를 더 사랑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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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2-08-19 00:00 조회수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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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를 더욱 깊이 사랑하게 되었어요 형제캠프


저희 복지관 사회재활부 상담지도팀에서는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안성에 있는 엄마목장에서 형제캠프를 실시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부터 6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15명의 형제 자매가 참가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동안,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즐거운 시간뿐만 아니라 십자말풀이, 돌발퀴즈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들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4일 돌아온 친구들과 어머님들의 소감을 KBS 제3라디오 '함께하는 세상만들기'에서 들어봤습니다. 함께 들어 보실까요?

방송 내용 중에 청소년 형제 모임은 수시로 열리지 않으며 방학 동안에 실시되는 것으로 정정합니다. 덧붙여 형제방 커뮤니티가 인터넷상에 개설되어 늘 활동하고 있습니다.(http://community.seoulrehab.or.kr/@sibl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