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의 고통에 동참하기 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2-09-25 00:00 조회수4,617본문
태풍 '루사'는 전국의 산과 들 그리고 수재민들의 가슴에 큰 멍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아직도 남은 수재민들의 고통에 동참하고, 늘 부족한 농촌 일손을 미력이나마 돕기 위해 저희 복지관 전 직원은 오는 27일(금) 강원도 강릉의 농촌지역으로 봉사활동을 떠납니다.
오고 가는 시간으로 머무는 시간은 짧더라도 태풍으로 멍든 가슴이 조금이라도 빨리 아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 이전글 10월 5일, 놀이한마당. 성황리에 끝나 02.10.07
- 다음글 9월 15일 '토이스토리' 상영했습니다. 02.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