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기 장애아동 통합지원 프로그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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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2-11-07 00:00 조회수5,291본문
'학령기 장애아동 통합지원 프로그램 워크숍'
성황리에 끝나
전국의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등 120여명 참석.
지난 11월 6일(수), '학령기 장애아동 통합지원 프로그램 워크숍'이 강당에서 있었다.
박승희 교수(이화여대 특수교육학과)와 김혜란 교수(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황현주 교사(고일초교 특수교사), 이지수 사회복지사(본관 치료교육부)의
강의가 오전, 오후로 나눠 이어졌다.
본관에서 2000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인근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장애아동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정리하고, 학교와 복지관의 연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학령기 장애아동 지원방법 모색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 특수교사, 사회복지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질문 및 토론 시간에는 실무자간의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필요성과 프로그램 종결 후, 학교와 복지관의 지속적 연계방법에 대한 질문과 토론이
쏟아졌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워크숍은 예정된 시간을 조금 넘긴 오후 5시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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