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피정]생명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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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3-01-07 00:00 조회수5,321본문
우리
복지관은 지난 1월 2일부터 4일까지 신년 피정을 경기도 가평에 있는 '고향마을 피정의 집'에서 가졌다.
본격적인 피정에 앞서 우리 복지관 김명순 삐에따스 관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양처럼 온순하고, 세상을 따뜻이 감싸는 우리가 되자고 하고,
가까운 곳에 행복이 있음을 인식해 직원과 이용자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신뢰하며 사랑을 전하는 희망찬 2003년이 되자고 덧붙였다.
이순종 안드레아 수녀의 지도로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피정에서 안드레아 수녀는 물질 만능중의의 세태 속에서 장애인과 소외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복되며, 이웃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을 강조했다.
피정 기간 동안 자신의 새로운 이름 짓기와 촛불봉헌, 팀별 작업 등을 통해 이 시대의 새로운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들로
모든 직원들이 함께 했다. 팀별 작업을 마치고 발표시간에는 특히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희망으로 가자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으며, 중간
중간 발표자들의 익살스런 해설들이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을 분위기를 한층 밝게 이끌었다.
피정 이튿날부터 내린 눈으로 돌아올 길이 염려되었으나, 4일 오후 무사히 복지관에 도착해 설레는 신년의 업무를 구상하며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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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지관은 지난 1월 2일부터 4일까지 신년 피정을 경기도 가평에 있는 '고향마을 피정의 집'에서 가졌다.
피정 기간 동안 자신의 새로운 이름 짓기와 촛불봉헌, 팀별 작업 등을 통해 이 시대의 새로운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들로
모든 직원들이 함께 했다. 팀별 작업을 마치고 발표시간에는 특히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희망으로 가자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으며, 중간
중간 발표자들의 익살스런 해설들이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을 분위기를 한층 밝게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