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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월드컵 응원전, 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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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2-06-12 00:00 조회수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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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D조 예선 두번째 경기가 열리던 날 우리 복지관 식구들은 강당에 모여 하나된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혼을 실은 응원에도 불구하고, 아깝게 1대 1로 비겼습니다. 하지만 우리 팀의 실력이 월등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경기인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그날의 함성을 다시 한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대 미국' 응원전, 축구로 하나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