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관장에 김명순 삐에따스 수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2-07-05 00:00 조회수5,471본문
서울장애인복지관 관장에 김명순 수녀
김영자 관장, 정진모 실장 퇴임
서울장애인복지관 제4대 관장에 김명순 수녀가 임명됐다.
서울장애인복지관은 최근 김명순 삐에따스 수녀를 제4대 복지관장에 임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임 김관장은 83년 서울장애인복지관에 입사한 20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최근까지 치료교육부와 리포츠센터 부서장을 겸임해 왔다.
지난 97년부터 서울장애인복지관 3대 관장으로 재임해 온 김영자 보스코 수녀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녀회 제3지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신임 김관장 및 김영자 전 관장의 이취임식은 지난 6월 28일 복지관에서 김부자 베리따스 총원장 수녀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지난 20년간 서울장복에 재직해 온 정진모 기획실장도 김영자 관장과 함께 이날 퇴임했다.
[장애인신문 7/1일자]- 이전글 [중앙일보]인어는 늙지 않는다… 실버세대에 수중운동 인기 02.07.19
- 다음글 [K-TV] 공동생활가정이야기... '네 남자와 처녀 선생님' 02.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