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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건강 챌린지! 스마트폰으로 찾은 건강한 한 걸음! ‘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 캠페인 시상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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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3-24 12:18 조회수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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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 캠페인 시상식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 캠페인 시상식 현장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로비 한쪽 벽에는 특별한 게시물이 붙었습니다. 바로 ‘우리 동네 건강 챌린지! 걷기왕’ 수상자들의 사진과 이름입니다.

수상자들을 바라보며 지나가는 이들은 “멋지다!”, “최고다!”라며 축하를 건넸습니다.

이처럼 3월 20일(목) 오후 1시, ‘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 캠페인’의 현장은 다시금 건강한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일상 속 건강한 변화

복지관 건강증진부는 중고령 장애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친숙한 스마트폰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캠페인입니다.

‘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활력을 찾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스마트폰 앱과 바이오그램을 통해 매일의 걸음 수를 체크하고,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형 목표를 설정해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걷는 이벤트와 건강 정보를 제공하여 소속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박수와 꽃으로 가득했던 시상식 현장

수상자가 발표될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고, 손에 꽃다발을 든 참가자들은 수상자에게 다가가 직접 축하를 건넸습니다.

소박한 시상식이었지만,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으로 현장은 마치 축제처럼 활기찼습니다. 첫 시상식에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미영 관장이 직접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건강이 곧 행복입니다. 오늘 수상한 여러분에게 축하와 행복의 기운을 주민과 복지관 이용자분들에게 더 많이 나눠 주길 바랍니다.”

메시지에 현장은 금세 환한 미소와 박수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2월의 걷기왕, 함께 걸은 건강한 한 달

2월, 장애인 부문 걷기왕은 원유연 씨, 통합 부문 걷기왕은 황상미 씨가 선정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 달 내내 꾸준히 걸음을 이어 가며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황상미 씨는 “걷기의 즐거움을 다시 느꼈고,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건강해지길 바랍니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건강한 습관, 지역사회로 확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걷기 챌린지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나도 걷기왕 도전! 다음 달 걷기왕도 기대해 주세요!

누구나 스마트폰 하나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함께 걷는 건강 발걸음’ 캠페인. 오늘도 앱을 켜고 내 걸음을 기록하며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작은 발걸음이 모여 여러분의 삶에 큰 활력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자료 제공=장선민 건강증진팀장 / 사진=양철원 디지털융합팀 / 편집=박재훈 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