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매일 매일 신나는 놀잇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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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2-04-03 00:00 조회수4,741본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또(!) 책을 만들었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고 차분하게 생각해서 얻은 것들을 꼬박꼬박 책으로 묶어내는 복지관의 역량이 놀라울 정도다.
이번에 출간된 '매일 매일 신나는 놀잇감'은 장애아동을 위한 놀잇감 활용집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종의 놀이지침서다.
기자가 4살난 조카와 놀아줄 수 있는 시간은 1시간 남짓이다. '레퍼토리'가 가난하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라도
갖고 있을 것이다. 특히 장애아동을 둔 부모의 경우에는 자녀의 장애특성과 발달수준을 감안할 때, 그 어려움이 더 클 것이다.
'매일 매일 신나는 놀잇감'은 이러한 고민들에 대한 하나의 답이다. '매일 매일 신나는 놀잇감'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간단하다. 잘 놀기
위해서는 주변의 것들을 적절하게 놀이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 놀잇감 고르기부터 활용까지 한번
배워보자. 아는 만큼 잘 노는 법이다. 02-441-5001 [사회복지신문 4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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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또(!) 책을 만들었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고 차분하게 생각해서 얻은 것들을 꼬박꼬박 책으로 묶어내는 복지관의 역량이 놀라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