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의 영웅 황영조, 복지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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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1-09-20 00:00 조회수4,679본문
몬주익의 영웅이라는 칭호를 뒤로 하고 마라톤 무대에서 사라졌던 황영조씨.
최근에는 마라톤 해설자로 변신해 많은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가 복지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얼굴을 아는 사람들의 인사에 겸연쩍게 인사하면서도 조금은 긴장한 모습,
황영조씨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홍보영화 촬영을 위해 복지관을 방문한 것이다.
휠체어를 탄 아동과 함께 잔디밭을 거닐고, 엘리베이터를 열어 주고 도와 주는 장면들을 촬영했다. 마라톤의 영웅답게 준비운동하는 모습과 런닝하는 모습 등을 화면에 담았다.
이 홍보영화는 연말연시 사랑의 열매로 다시 태어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대적인 홍보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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