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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통합실에서 영화 '리베라메'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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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0-09-19 00:00 조회수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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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7일(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감각통합실과 심리안정 및 감각반응촉진실에서 (주)드림써치에서 제작중인 영화 '리베라메' 촬영이 진행되었다. 영화 '리베라메'는 '유리, 미스터 콘돔, 화이트발렌타인' 등을 제작한 바 있는 양윤호 감독이 제작하는 것으로 지난 4월에 크랭크인하여 11월에 개봉할 소방액션영화다. 이날 촬영은 리포츠센터 2층의 '감각통합실과 심리안정 및 감각반응촉진실'을 부산에서 촬영한 병원 내부로 꾸미고, 주인공 희수(차승원 씨)가 아이들과 밝게 놀고 있는 장면, 자신이 다시 태어났음을 담당의사(정애리 씨)와 이야기하는 장면 등 영화에서 중요도가 높은 장면으로 복도와 각 실에서 이뤄졌다. 이날 촬영에는 70여 명의 스태프들과 방화범이지만 순수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희수역을 열연한 차승원 씨와, 소방대원 김규리·최민수 씨, 희수를 어린시절부터 지켜 보아온 정신과전문의 정애리 씨, 주몽재활원 원생들이 촬영에 임했다. 한편 영화제작사인 (주)드림써치는 우리 복지관의 촬영 협조에 감사하는 의미로 영화촬영의 소품으로 협찬받은 교구를 기증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