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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팀장회의, 2001년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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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1-01-08 00:00 조회수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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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눈이 내린 2001년 두 번째 월요일이인 1월 8일 복지관 회의실에서는

자원봉사자팀장회의를 겸한 신년하례식이 있었다.

좋지 않은 기상상태로 인해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늦은 10시 55분 경에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

김영자 보스꼬 관장은 올해는 타인에게 복이 되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개인적, 시간적 희생이 따를 것이라며, 그러한 희생이 다른 이들에게는

복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한해를 열어주길 빕니다.라고 당부했다.

서정실 회장, 이길임 부회장, 이종례 총무의 소개가 있은 후, 간단한 안건토의 시간을 가지면서

1년 한해동안의 행사에 대한 간단한 일정 조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신임 팀장으로 임명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무순)

▲ 재활의 전화회 : 박복례(상담지도팀) ▲ 사랑손 어머니회Ⅱ : 나윤희(지역사회재활팀)

▲ 그룹홈회 : 박한철(그룹홈팀) ▲ 성조들의 모후회 : 박길자(파니스팀) ▲ 성가정의 모후회 : 한정혜(파니스팀)

▲ 샛별회 : 황은영(직업재활팀) ▲ 신천동 성당팀 : 박용매(기획부팀) ▲ 시영회 : 강검남(지역사회재활팀)

이외에도 모두 31개팀, 3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한 팀장들이 서로에게 복이 되는 한해를 위해 열심히

뛸 것으로 다짐하며, 1시간 동안의 모든 회의를 끝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