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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CI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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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0-04-22 00:00 조회수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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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자·강동구 고덕1동)는 CI작업을 지난 3월말 완료하고 전체 이미지 교체작업에 들어갔다.

지난해 12월부터 양승춘(서울대 디자인학부) 교수의 CI연구팀에 의뢰한 가운데 4개월간의 연구와 샘플작업 및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심벌과 마스코트, 로고타입 등 이미지 통일작업과 관내 보호작업장인 파니스 제과의 브랜드디자인까지 모두 4가지의 이미지 타입을 완성한 것.

심벌은 활기찬 아기 천사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장애를 가진 모든 이들의 희망에 찬 내일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마스코트는 심벌의 아기 천사에 좀더 만화적인 성격을 가미해 장애인복지관에 대한 일반적인 거리감을 해소하고 친근한 이미지 전환을 꾀하고 있으며 로고타입은 한글 4종과 영문 1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최근 고속 인터넷 환경으로 근무환경을 바꾸고 새 천년을 맞아 제2의 탄생을 준비하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0일 최우수 장애인 관련 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의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백지연 기자>

장애복지21 4월1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