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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초 영상)3월의 폭설을 즐긴자들! 서울 역대 가장 늦은 대설특보일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푸르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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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3-19 20:47 조회수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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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렸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서로 말 없이 눈을 밀었던 이유는.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기 때문에. 

웃었다. 어느새 마음도, 눈밭처럼 하얗게.

3월의 끝자락. 우리의 또다른 겨울이 완성되었다.


제작 긍정행동지원팀x디지털융합팀

사진=김진래(긍정행동지원팀) / 영상=박재훈(디지털융합팀)


눈사람을 만든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