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복지관" 금요일을 채우는 아름다운 선율, 금요예술무대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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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2-21 15:30 조회수177본문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복지관" 금요일을 채우는 아름다운 선율, 금요예술무대 첫 공연
2월 21일 금요일 오전 복지관에는 아름다운 선율이 퍼졌습니다.
올해 복지관은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모두의 복지관”을 운영 모토로<금요예술무대>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오늘 그 첫 번째 무대로 <오티움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라틴어로 “여가와 쉼”을 뜻하는“오티움” 오케스트라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의 청소년 단원들로 이루어져 있는 지역사회 봉사 연주 단체입니다. 갈고 닦은 재능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소년들인데요. 바쁘지만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이렇게 우리 복지관에 와주었습니다. 오티움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관객들의 영혼에 기쁨과 활기를 더해주었습니다.
연주 마지막에는 “아름다운 세상” 노래를 관객과 함께 부르는 특별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미리 연습한 노래를 참여한 관객들은 모두 큰 소리로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직접 접할 수 있었고, 연주자들과 관객은 음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감을 느끼고, 함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오티움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복지관은 금요예술무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 : 유은일 부서장(자기주도지원부)
사진: 양철원(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