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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 중간관리자 회의, '성과와 배움을 통해 나아가는 복지관' feat. 장애인복지관 중간관리자로서의 통합적 사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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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1-24 15:54 조회수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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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원부 발표 모습

(사진 : 공유자원부 발표 모습)


2025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첫 중간관리자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2024년 팀 사업 운영 성과 속 도전, 시도, 배움’이었습니다. 단순히 작년 성과를 나열하거나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각 부서가 직면했던 도전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한 새로운 접근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배움들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회의의 핵심은 바로 ‘통합적 사고’였습니다.

통합적 사고는 복잡한 문제를 창의적이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조직과 이용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에 복지관 이용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부서 간 협력과 조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요소로서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자질일 것입니다.

이날 각 부서는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시대 흐름을 반영한 서비스, 지역사회와의 연계, 이용자 안전과 복지관 환경 개선, 투명한 조직 운영 등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공유했습니다.


최미영 관장은 회의 마무리에서

“답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다”며, “각자의 강점을 인정하고 협력하면 조직은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회의도 결국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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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진행=박민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협력팀)

글=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직웝지원부 발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