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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1동 구정보고회 내용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건 왜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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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1-30 16:05 조회수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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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1동 위성 사진

(사진 : 강동구 고덕1동 위성사진 / 출처 : 네이버 지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25년 운영 모토는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모두의 복지관’입니다.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것은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필수 요소 중 하나입니다.

복지관은 부서장 회의와 이후 부서 차원의 회의를 통해 강동구청이 주최한 '고덕 1동 구정 보고회' (2025년 1월 17일)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구정 보고회 내용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것 왜 중요할까요? 바로 운영 모토를 실천해 나가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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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이해는 복지의 출발점

장애인 복지는 특정 대상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와 연결된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고덕1동에는 695명의 장애인이 거주하며,

1인 가구 증가와 같은 사회적 변화 속에서 다양한 복지 수요가 발생합니다. 이를 정확히 이해할 때, 복지관은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기획하고,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복지관이 주는 즐거움

‘즐거움이 있는 복지관’이 되려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지난해 복지관은 '바위바기 마을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복지관은 '장애이해 퀴즈쇼 골든벨을 울려라', '장애인의 날 주간 행사' 등 지역사회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직원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주며, 복지관이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됩니다

감동을 주는 복지관이 되기 위해

진정한 복지는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과정 속에서 완성됩니다.

예를 들어, 강동구가 진행하는 ‘요리조리 반찬 지원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온정을 나누는 복지 사업입니다.

지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올해 복지관이 준비하고 추진해 갈 활동 역시 '온정을 나누고, 이를 통해 감동을 줄 수 있는 복지 서비스'입니다.

‘모두의 복지관’을 실현하기 위해

또한, 복지관의 존재가 지역주민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하는 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직원들이 먼저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장애인과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할 때 복지관의 역할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되며, 진정으로 ‘모두의 복지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용 정리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미래혁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