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회복지홍보 글쓰기, 이야기가 쌓이고, 글이 쌓이니 챗지피티 프롬프트 질문이 생기네-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옹호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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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2-02 18:39 조회수248본문
AI 사회복지홍보 글쓰기, 이야기가 쌓이고, 글이 쌓이니 챗지피티 프롬프트 질문이 떠오르네
'AI 사회복지홍보 글쓰기-이야기가 쌓이고, 글이 쌓이니 챗지피티 프롬프트 질문이 생기네' 글 일러두기
이 글은 디지털융합팀에서 진행 중인 'AI 사회복지홍보 글쓰기'의 목적으로 아래의 글을 모아 챗지피티 작성한 후 최종 휴먼터치로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6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간 정보 공유 자리인 '수요조회' 프레젠이션 '대본'과 '함께가게' 관련 '복지관 블로그 글'을 기본으로 썼습니다.
'AI 사회복지홍보 글쓰기'를 위한 프롬프트 입력 내용 중에
"아래 내용은 관내용 프레젠테이션에 썼던 대본과 내부 홈페이지에 올렸던 글이야. 이 자료를 활용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싶어. 이제 너 자신을 '함께가게'를 더 알리기 위해 온 언론사 기자라고 생각하고 칼럼을 작성해줘. 칼럼 중에는 큰따옴표 형식으로 인터뷰 내용도 넣어줘. 너는 복지생태계와 연대라는 측면에 대해 충분히 깊이 사고하고 작성해줘. 사회복지적 홍보 가치 담은 칼럼글 잘 부탁해!"
"이 글의 장점과 좀 더 멋지고, 공감가는 글을 위해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각각 3가지씩 알려줘. 찾은 보완점에 맞게 다시 글을 다듬어줘."
작성자=박재훈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함께가게, 사람을 잇는 마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옹호협력과 만들어 갑니다"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 곳곳에 푸른 간판이 하나둘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함께가게’라는 이름이 적힌 이 간판은 단순한 가게 홍보물이 아닙니다.
지역사회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이음’의 상징입니다.
지역주민과 상점, 그리고 장애 당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 작은 움직임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함께가게'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상점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 자녀와 부모로 구성된 '함께 봄' 협동조합이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가게'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소비자가 이웃이 되는 공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봄’ 협동조합이 손을 맞잡고 시작한 ‘함께가게’ 사업은 단순한 복지관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장애 당사자가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소비자로 자리 잡고, 비장애인 주민들도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아닙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상점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포괄촉진부
이 사업의 핵심 중 하나는 ‘접근성’입니다. 장애 당사자들이 일상적으로 지역상점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함께가게’는 이런 물리적 장벽뿐만 아니라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변화
2024년 12월 현재 10개의 상점이 ‘함께가게’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1호점인 ‘스윗퐁당’ 카페를 시작으로 빵집, 식당, 다양한 카페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상점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장애인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이용하는 이곳이 모두를 위한 공간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함께가게’가 그런 변화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스윗퐁당’ 카페 점주
‘함께가게’는 단순한 간판 부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장애 당사자와 지역 상점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쿠폰을 활용한 상점 모니터링, 장애 이해 안내판 제공 등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장애 당사자는 보다 자유롭게 지역사회를 누릴 수 있으며, 지역상점 또한 다양한 고객을 맞이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친화 마을, 일상의 마을
함께 살아가는 동네에서, 함께 웃으며 인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질 때, 그곳이 진정한 우리 마을이 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따로 구분되지 않는 마을, 서로를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공간. 그것이 ‘함께가게’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오늘도 그 공간에서 누군가는 처음으로 편하게 들어와 주문을 하고, 사장님은 한 번 더 눈을 맞추며 인사합니다.
이런 만남과 인사. 이제, 여러분이 있는 이곳에서도 ‘함께가게’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마을, 우리 곁의 일상에서 만들어갑니다.
‘함께가게’와 함께 하고 싶고, 또 궁금하다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옹호협력팀(02-440-5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