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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에서 보내온 복지관 직원의 글-베트남 다낭통합교육개발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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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12-06 12:44 조회수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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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듣는 모습


베트남 다낭, 특수학교 그 현장을 찾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이 현지에서 보내온 글.

‘베트남 지역사회 기반 장애학생 교육 권리 향상 사업’을 함께 둘러보고 이해하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보건의료 NGO 메디피스는 현재 베트남 꽝찌성에 장애인종합재활센터 설립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모델로 하는 이 사업은 베트남 중부 꽝찌성의 전쟁 피해 및 후세대 장애인을 대상을 재활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복지관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29일부터 2024년 12월 7일까지 진행되는 ‘메디피스, 베트남 지역사회기반 장애아동 재활치료 소외 감소 및 삶의 질 개선 사업(2단계)’의 2024년 1차년도 3차 모니터링에 복지관 디지털융합팀의 박재훈 팀장도 참여(메디피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2일, 베트남 다낭통합교육개발지원센터를 다녀온 내용입니다.


[클릭 시 해당 내용이 있는 블로그 글로 이동합니다. 추가 글과 사진, 구글 지도에 표시한 위치, 복지관 직원이 쓴 다른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은 메디피스가 베트남 중부 지역에서 진행 중인 지역사회 기반 장애학생 교육 권리 향상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꽝찌, 꽝빈, 다낭 지역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의 질을 높이고 통합교육을 시범 운영하며 장애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다낭통합교육개발지원센터’는 6개 시범학교 중에서도 시설이 가장 우수하며, 개별화 교육 계획 수립과 실행에 있어 교사들의 역량이 특히 뛰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특수교육 학위를 가진 교사 비율이 높아, 베트남 국립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도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방문 일정은 협력 사업 소개, 학교 내부 시설 라운딩, 그리고 일상생활 훈련 과정을 모니터링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글은 개별화 교육 계획(IEP) 수립, 특수교육 환경 개선, 통합교육 시범 운영 활동과 함께, 베트남의 특수교육과 특수학교 현장을 이해하는데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