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함께한 40년 외길, 정년퇴임을 앞둔 곽재복 관장-푸르메재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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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12-20 00:30 조회수249본문
곽재복 관장(사진 왼쪽)과 백경학 상임대표 / 출처 : 푸르메재단
장애인복지의 길을 걸어온 곽재복 관장을 만나다.
그 이야기가 복지관 운영법인 푸르메재단 홈페이지에 소개되었습니다.
1985년, 장애인복지가 낯설던 시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첫발을 내디딘 곽재복 관장은 40년 동안 장애인복지 발전에 그 힘을 보태왔습니다.
장애인의 재활치료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한 그는, 꾸준히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베트남 재활센터 설립 등 국제협력을 통해 한국의 장애인복지관 모델을 세계에 알리는데도 노력하고 잇습니다.
곽 관장은 퇴임을 앞두고도 장애인의 독립적인 삶과 사회적 교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며 장애인복지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그의 발자취와 생각. 지금 푸르메재단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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