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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융합팀의 홍보 자료 제작에 AI활용 사례가 푸르메재단 홈페이지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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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12-27 14:50 조회수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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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이 AI 기술을 활용한 복지 콘텐츠 제작에 관한 내용이

복지관 운영법인인푸르메재단 홈페이지 스토리 게시판에 소개되었습니다.


2024년 사업 모토인 ‘행복한 일상을 동행하는 스마트 복지관’을 바탕으로, 복지관은 AI 기술을 다양한 업무에 접목하고 있습니다.

Suno AI를 통해 이용자가 작성한 가사를 음악으로 완성하거나, ElevenLabs의 AI 음성 생성 기술로 관장의 목소리를 학습해 영상 내레이션에 활용한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과 더불어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GPT 기능을 활용해 복지관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시각 자료로 전환함으로써 데이터 관리와 전략적 활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융합팀은 AI 기술이 장애인 당사자의 감성과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편, 복지관은 AI 기술이 가져올 긍정적 변화뿐만 아니라 윤리적 고민도 함께 검토하며 업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례는 복지와 AI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 인터뷰 내용 전체 내용을 볼 수 있는 푸르메재단 사이트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