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열어준 꿈의 시작, 푸르메재단 홈페이지에 소개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푸르메아카데미 이재하 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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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12-27 15:00 조회수210본문
AI가 열어준 꿈의 시작,
푸르메재단 홈페이지에 소개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푸르메아카데미 이재하 씨 이야기
음악, 소통의 언어가 되다
음악은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배경음악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가 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서울장복) 푸르메아카데미 이재하(22) 씨에게 음악은 바로 그런 의미를 지닙니다.
묻어둔 꿈과 새로운 전환점
어릴 적부터 싸이와 지드래곤 같은 아티스트를 동경하며 가사를 써왔지만, 이를 음악으로 만드는 방법을 몰라 꿈을 가슴에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이재하 씨에게 전환점이 된 것은 서울장복 디지털융합팀과 정현진 사회복지사를 통해 접한 AI 기술이었습니다.
AI로 완성된 첫 번째 곡
Suno AI는 그의 가사에 멜로디와 리듬을 입혀 완성된 곡을 만들어줬고, ChatGPT는 좋아하는 음악의 구조를 설명하며 창작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첫 번째 곡 ‘WE ARE THE ONE’은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현진 사회복지사의 세심한 지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푸르메아카데미를 통해 처음 이재하 씨를 만난 정 사회복지사는 그의 음악적 열정을 발견하고, 디지털융합팀과 협력해 AI 활용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더 많은 가능성을 향해
결과적으로 그의 곡은 가족과 동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복지관에서는 “나도 내 꿈을 다시 꾸고 싶다”는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 이재하 씨는 더 열심히 노래를 연습하며 언젠가 싱어송라이터로 무대에 서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정현진 사회복지사는 “AI는 재하 씨가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기대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꿈을 꾸고 도전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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