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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심내과 심성록원장님의 도움으로 무료독감예방접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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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1-10 21:24 조회수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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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심내과 심성록 원장님


“무료 접종을 하자, 독감이 너무 유행이니 늦추지 말고 지금 당장 하자”

2025년 1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이틀 간, 명일역에 위치한 연세심내과 심성록 원장님의 후원으로 이용자와 보호자, 직원 88명이 독감예방 접종을 했습니다.

독감유행으로 단체접종을 문의하기 위해 연락했는데, “무료 접종을 하자, 독감이 너무 유행이니 늦추지 말고 지금 당장 하자”라는 원장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이 순식간에 진행되었습니다.


접종 대기자들에게 설명하는 모습

독감예방백신 설명과 접종 후 주의사항 전달. 모든 분들이 질서를 정말 잘 지켜주셨습니다. 


접종을 기다리는 모습

직원의 안내에 잘 따라주셔서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습니다.

갑작스런 추위에 복지관을 덥히고 따뜻한 차를 준비했지만 원활히 진행이 될 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기온이 더 떨어진 시간인 저녁 7시 반, 심성록 원장님은 평소보다 더 붐볐을 병원 진료를 서둘러 끝내고 복지관에 와주셨고,

당일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긴 분들을 제외한 사전 신청자 모두 빠짐없이 도착해 순서를 지켜주었습니다.



양보와 배려의 공간이었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

아이들을 위해 흔쾌히 양해하여 순서를 양보해 주셔 감사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지만, 양보와 배려 덕분에 가장 따뜻한 오늘이었습니다

대부분 일찍 도착해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지만 대기를 어려워하는 이용자와 아동들을 위해 흔쾌히 순서를 양보해 주었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로 순조롭게 접종이 진행되어 예정보다 일찍 접종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의 감사인사에 심성록 원장님은

“지역에 있는 기관에 와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올해는 늦지 않게 오겠다”고 말씀하여 감사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심성록 원장님은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에도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들을 위해 독감예방접종을 진행해 도움을 주셨습니다.

복지관 가까이에 심내과 원장님과 같은 분이 계셔서 참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확인 및 예진표 작성 지원 담당 직원들

신청확인 및 예진표 작성 지원


접종전 발열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