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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하루’, 2024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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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12-09 17:41 조회수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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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보통의 하루가 올해 34회째를 맞은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전자사보(웹진) 부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 대한민국 커뮤티케이션 대상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의회, 한국기자협회 등 국내외 정부 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향상과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뛰어난 성과를 보인 단체 및 기관에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34회째를 맞아 열린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120여 명 심사위원단의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각 기업(공기업) 또는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 사보 및 전자사보, 방송, 사사(社史) 등 기존 부문과 신설 부문을 포함하여 커뮤니케이션 등의 관련 분야 총 25개 부문과 특별상을 시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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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하루', 사보(웹진) 부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수상


복지관은 관보(‘보통의 하루’)를 통해 1983년부터 현재까지 복지관에서 이루어 가는 다양한 사업과 이슈를 중심으로 현장의 모습을 담고, 협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지역사회와 소통해 왔습니다.

장애인과 가족의 지역사회 속 보통의 삶을 그리며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온 보통의 하루2024년 웹진(haruwebzine.com)으로도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채워온 보통의 하루콘텐츠와 웹진으로의 새로운 시작과 동시에 그 영향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전자사보(웹진) 부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가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국내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보통의 하루가 어깨를 견주며 가치와 전문성을 입증받았다는 것에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보통의 하루책자와 웹진으로 소식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만큼 다양한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웹진을 통한 디지털 소통도 강화해 갈 계획입니다.


글 = 박민선(기획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