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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와 자기개방의 시간" 비장애형제심리지원사업 '멘토-멘티'가 진행되었습니다. (후원 : 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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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8-20 08:59 조회수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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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개방의 시간" 비장애형제심리지원사업 '멘토-멘티'가 진행되었습니다.

  2. 상담가족지원팀에서는 ()돌코리아 후원으로 비장애형제심리지원사업 방학맞이
  3. 멘토-멘티프로그램을 7/20() ~ 8/17()까지 4회기로 진행하였습니다.
  4. 전문 연극심리상담사를 섭외하여 대학생 멘토 2명과 8명의 비장애 형제아동들이 즐거운 여가활동과 연극이라는 매개로 
  5. 자기표현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 자세한 회기별 활동들을 공유합니다.

멘티 멘토 프로그램 3회기 중 하나인 가면 만들기를 AI로 제작한 그림


▲*참여 아이들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3회기 내용의 모습을  AI 그림으로 제작했습니다. (제작  :  디지털융합팀)


  1. <1회기>는 감정카드를 활용하여 자기 생각을 말하고 여러 감정을 얼굴과 몸으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자기개방의물꼬를 텄습니다.
  2. 오후에는 대학생 멘토들과 아이들이 친목을 다지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신나는 심리운동이 진행되었습니다.

  3. <2회기>는 본격적으로 하늘에서 떨어진 씨앗이 나무가 된 이야기를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씨앗이 나무가 되어,
  4. 원치 않은 상황속에서 나무의 마음, 나무에게 불필요한 것과 필요한 것에 대해 그림으로 그리고 나누었습니다.
  5. 오후에는 외부 여가활동으로 스머프매직포레스트에 방문하여 3조로 나눠서 재밌게 체험하고 왔습니다.

  6. <3회기>는 가면에 나무의 속마음과 겉마음을 그리고직접 가면을 쓰고 나무가 되어 표현해보았고,
  7. 나무에게 없어졌으면 하는것을 종이에 쓰고 찢은 다음 찢겨진 종이조각을 모아 시원하게 한 명씩 밟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였습니다.
  8. 아이들이 직접 가면을 쓰고 나무에게 없어졌으면 하는 것이 모두 없어졌을 때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해보는시간에서 후련하다’, ‘행복하다’, ‘고마워등의 나왔습니다.

  9. 마지막 <4회기>는 신문지 난장으로 보다 적극적인 감정해소를 진행했고, 이야기의 마무리로서 10년 뒤의 나무모습을 그리고,
  10. 나무가 바라는 모습대로 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신문지로 만들면서 긍정적인 미래상을 그려보았습니다.
  11. 음에 그린 나무를 보면서, 매 회기마다 나무에 대해 말하고 생각하다보면 아이들이 자신의마음을 투사하게 되는데,

  12. 대부분 아이들이 그린 나무는 처음에는 힘들어, 짜증나, 나를 괴롭히는 것들많았다면
  13. 마지막에그린 10년 뒤 나무들은 모두 라이벌과 친구가되어 행복한 나무”, “자기 할 일을 다 해서자유로운 나무”,
  14.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지않고 나를 예뻐하는 나무”, “안전한 나무등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15. 모든 활동을 마친 후 아이들은 연극이 싫었는데 노력한 내 자신을 칭찬해요”, “열심히 참여한 나를 칭찬해요등 나를 위한 칭찬을스스로에게 전하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6.   
  17. 4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기모임 비행기로 월 1회 만나던 것에서 토요일에 매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아이들끼리 정말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18. 또한 내가 다른 사람의 모습을 관찰하고 경청하여 표현해보고, 자신의 감정표정과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해했던 아이들이
  19. 이번 예술활동을 통해서 점점 나의 감정을 생각해보고, 평소와는 달리 색다른,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통해 이전보다 자기개방을 쉽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 리고 대학생 멘토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모습을 찾고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21.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의 건강한 정서적 성장을위해 나아갈 비장애형제심리지원사업을 지켜봐주시기바랍니다.


<글/사진: 상담가족지원팀>


[위 글을 바탕으로 챗지피티를 활용하여 다시 쓴 글로 한 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