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했던 '어디 가'라는 외침이, 의젓한 '내일 봐'라는 인사가 되기까지." |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긍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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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2-09 16:58 조회수84본문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긍정행동지원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이 글과 시리즈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인
'푸르메학교' 직원들이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장애인 당사자와 그 가족을 위한 지원을 넘어서 여기에는 '과정'과 '성장',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일반 독자들에게는 '공감'을, 지원인들에게는 '작은 깨달임'이 되길 빕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긍정행동지원팀 일동
글쓴이=김진래, 최성욱, 최재성, 고동환 사회복지사 / AI이미지 제작=김진래 팀장
편집=박재훈(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주인공 이름은 모두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불안했던 '어디 가'라는 외침이, 의젓한 '내일 봐'라는 인사가 되기까지."
누군가를 너무 좋아해서 그 사람이 눈앞에 없으면 불안해진 적 있나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푸르메학교 이용자인 지호 님에게 민준 형은 그런 특별한 존재예요.
형의 부재가 불러온 불안이 어떻게 ‘기다림’으로 바뀌었는지, 그 변화의 순간을 지금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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