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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를 하던 아들이 AI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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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8-01 16:45 조회수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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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음악. 누군가에는 그냥 호기심이지만, 영상 속 청년에게는 자신의 바람을 실현해 주는 좋은 도구입니다.

"작사를 하던 아들이 AI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 푸르메아카데미 참여자 어머니 인터뷰


[클릭! 이재하 씨가 100% 가사를 쓰고 100% 혼자 만든 푸르메아카데미 주제곡 듣기]

[클릭! 인터뷰 내용 전문과 이재하 씨 음악의 표지 이미지도 볼 수 있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


여기, 음악을 좋아하는 한 청년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음악을 좋아해서 작사가, 작곡자가 꿈이죠.

작곡이란 꿈을 품은 청년에게 그의 지원인이자, 사회복지사가 AI로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제는 복지관에서도, 집에 가서도 자신이 손수 쓴 가사에 음을 더합니다.

AI음악이란 수단은 그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었습니다.

이런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과 생각을 담은 인터뷰입니다.


**지원인인 정현진 사회복지사의 이야기의 이야기는 유튜브 채널로 다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주인공 : 이재하 (푸르메아카데미 이용자)

지원인 : 정현진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PCP낮활동지원팀)

영상 제작 : 박재훈, 양철원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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