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음악과 글을 좋아하는 청년, AI음악에 감정을 더하다 2 - 드라이브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노AI 음악 | suno ai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8-07 17:04 조회수294

본문




여기 글과 음악을 좋아하는 청년, 이재하 씨가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담은 순수한 글에 직접 만든 AI음악을 더했습니다.

인공지능 음악이지만, 우리는 그의 글, 진짜 원본인 그 글에 더 큰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목 : 드라이브 (가사 이재하) | Made With Suno

지원 : 정현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PCP낮활동지원팀)

AI그림+영상 : 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가사]

날이 좋은 오늘 드라이브 나가볼까 운전은 내가 할 테니.

그냥 내 옆에 타 시원한 바다 길로 가볼까 아님 어디로 가볼까.

그냥 오늘 하루는 이 답답한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 사람들의 매일 하는 고민은 항상 인생살이.

아침에 눈 뜨니까 데자뷔처럼 돌아가는 세상 살다 보면 울음, 웃음 뒤엔 울음이 숨어 있어.

세상 살다 보면 아픔이 찾아와. 인생살이가 나의 어깨의 짐을 올려놓는구나.

그래서 무거워서 쓰러져 버티고 있다. 나는 그래서 티 내지 않으려고 했어.

세상 살다 보면 공허함이 왔어. 그리고 나락 속으로 또는 지하실까지 내려가는 기분이 든다.

오늘 하루는 휘청거리고 비틀거리는 날 일으켜 지하실까지 내려가지 않게 나락 속으로 떨어지지 않게 말이야.

그래서 칭찬해 내 자신아 이 험한 인생에 단단히 살아가고 있구나.

아침에 눈 뜨니까 데자뷔처럼 돌아가는 세상 버거운 세상인가 봐.

아침에 눈 뜨니까 데자뷔처럼 돌아가는 세상 살다 보면 울음, 웃음 뒤엔 울음이 숨어 있어.

점점 어두워 지는 사람들의 얼굴들, 버거운 세상인가봐.


[클릭! 이재하 글+수노AI=푸르메아카데미 노래(We Are More One)]

[클릭! AI음악을 만드는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은?! 인터뷰 영상]


노래 드라이브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