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상주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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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8-14 10:28 조회수450본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2024년 8월 7일(수),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통합돌봄지원팀에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 서비스를 '푸르메학교'라 부르고 있으며 우리 복지관 실천 전략 중 하나인 '사람중심의 실천이 있는 복지관'을 구현하는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이날 방문에서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의 시작을 앞둔 상황에서
'사람중심생각을 기초로 강점, 관계, 주도성을 살리는 사례관리 진행'
'활동 공간 구성의 주안점'
'제공 인력의 인사, 관리, 복지'
'도전행동 중재'
'전이 계획' 등 서비스 시작부터 그 과정, 종결 이후 과정 등에 관한 현황과 의견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긍정행동지원팀과 나누었습니다.
자문을 진행한 김동준 긍정행동지원팀 팀장은 푸르메학교의 서비스 과정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이용자의 개인별 지원계획과 그에 따른 개별 맞춤 공간 구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현장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이어서 유은일 자기주도지원부 부서장은 지원 체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은 해당 팀, 사업의 담당자와 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참 중요합니다."라며
복지관 관장과 국장의 슈퍼비전과 지원을 통해 어려운 점을 해결하고, 해결 과정 이후 발전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용자분들이 외부의 낯선 지원자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당사자분들에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푸르메학교는 이곳에 들어올 수 있는 몇몇 지원자들의 사진을 구석구석 부착해서 당사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이 있었어요”라며 시각화 정보 제공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번에도 강조했습니다.
이날 하루를 온전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한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평안한 삶이 일상이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미션이
새롭게 준비하는 서비스와 함께하는 사람들과도 더 크게 구현해 나가기를 응원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제작한 관련 영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