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영상)AI시대 지켜야 할 본질은-장애인복지관 현장에서 39년, 곽재복 관장의 통찰 시리즈 0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7-16 17:42 조회수234

본문



장애인복지관 현장에서 39년,

정년퇴임을 앞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곽재복 관장의 통찰 시리즈

'AI시대 지켜야 할 본질은' 편


촬영, 편집 : 박재훈, 양철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 글 정리 : 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인터뷰 전문과 영상을 같이 보고 싶다면?!  클릭!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


[아래 글은 챗지피티 프롬프트로 인터뷰 내용 요약 후 담당자가 글을 수정한 내용입니다 - 예 : "너는 블로그 인플루언서야, 인터뷰 내용을 500자로 요약해줘" ]


곽재복 관장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관장으로서 챗GPT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종무식과 시무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원고 작성과 아이디어 정리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챗GPT를 통해 얻은 결과와 자신의 생각을 비교함으로써 균형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챗GPT를 이용해 복지관 프로그램과 관련된 정보를 얻거나 논문 작성에 필요한 개요를 빠르게 작성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곽재복 관장은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하면서 팬데믹 초기에 복지관의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온라인 공유회 복지관 운영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사회복지 4차 산업혁명, 정보화 사회의 변화, 복지관의 전산화 등의 영감을 책에서 얻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복지관의 비대면 서비스와 코로나19 대응 운영에 관한 경험을공유함으로써 다른 복지관들과 경험을 나누고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곽재목 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서도 사람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버드나무의 유연함을 예로 들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도구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인문학과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고전과 책을 통한 지혜를 나누는 것을 제안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생각과 경험은 복지관 운영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