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많이 와서 바빴지만, 그게 도전이었죠" 카페 점장의 모든 것 | 오늘은 내가 점장 (f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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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5-17 15:48 조회수402본문
"손님이 많이 와서 바빴지만, 그게 도전이었죠" 카페 점장의 모든 것, 오늘은 내가 점장 (feat. 비알코리아)
[클릭! 현장의 사진이 더 보고 싶다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
지난 4월 16일, '오늘은 내가 점장' 행사가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특별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자립을 촉진하며,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카페 점장으로서 비알코리아의 후원으로 제공된 고품질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제조하고, 고객을 맞이하며 직접 주문을 받는 등 카페 운영의 A부터 Z까지를 경험했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개인 텀블러 사용을 장려했던 작은 실천도 이날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행사는 복지관의 직업적응훈련실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진행되었지만, 그날 만큼은 특별한 무대가 되었습니다. 복지관 이용자 및 직원 110명이 함께한 가운데, 참여자들은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며 카페를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역량을 실제로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에 대해 크게 만족했습니다. 한 참가자는 "처음엔 어려울 줄 알았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었어요. 손님이 많이 와서 바빴지만, 그게 도전이었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방문한 손님들은 일일 카페에 참여한 당사자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커피가 아주 맛있어요”,”멋진 행사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직업지원부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직업지원부는 참가자들이 직무에 집중하고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배려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립과 사회 참여의 능력을 실제로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직접 카페에서 일해보면서 직업적인 기술을 습득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러한 실제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사업진행 = 직업능력향상팀
글, 사진 = 양철원(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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