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기사 속 곹공통점?-복지관이 진행했던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모의적용 사업 참여자들의 이야기가 기사로 실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4-25 20:21 조회수249

본문

서울형 개인예산제 모의적용 사업 참여자 인터뷰가 실린 기사 이미지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어 강사가 되고 싶은 오요셉 씨.

수영 심판이 되고자 하는 박씨.

대학생 딸과 여행을 꿈꾸는 김명숙 씨.

사회복지사를 공부하기 시작한 노재환 씨.

네 사람의 곹공통점은?!


나이도, 사는 곳도, 활동 곳도 다르지만, 곹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2023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진행한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모의적용 사업'과 함께한 사람들이란 점입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4월 19일, '머니투데이' 기사인 '해외 사업, 딸과 여행도...장애인 개인예산제 준비하는 사람들' 기사에 실렸습니다.


지난해 말, 어쩌면 갑자기 시행하게 된 모의적용 사업.

갑작스런 일이었지만, 복지관은 기관 비전인 '서울형 장애인복지 모델을 실천하고 지원하는 복지관'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함께 했던 네 명은 복지관 자기주도지원부와 지역포괄촉진부와 함께하면서 다시 자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한 장 더 써가고 있습니다. 


글, 이미지 : 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박재훈


[클릭!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아래 영상 -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모의 적용 참여자 인터뷰 / 제작 : 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