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2002년 6월에 뭐했어요?-테이프에서 유튜브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아카이브(서장복 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5-03 15:42 조회수240

본문



2002년 6월, 혹시 여러분은 어디에 있었고, 무엇을 했나요?


2002년 하면 떠오르는 단어 바로 '한일 월드컵'입니다. 거리응원, 붉은 악마, 4강 등등 그 해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단어도 참 많습니다.

각종 행사, 프로그램, 교육이 열리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 2002년 6월 10일, 대한민국과 미국의 예선전이 열리는 날 강당은 응원과 함성의 도가니였습니다.

비디오 테이프에 남았던 당시의 생생한 모습은 22년이 지난 지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새롭게 런칭한 유튜브 채널인 '서장복씨'에서 고스란히 되살아났습니다.

누군가는 거리에서, 경기장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경기를 보았을 날.

책임감 있게 자신의 일과 역할을 하느라 경기를 보지 못했지만, 마음으로라도 응원했던 날. 2002년 6월 10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모습은 이랬답니다.


[링크 : 복지관 홈페이지 속에서 찾은 당시의 기사]


글, 채널 운영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2002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월드컵 단체 응원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