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매력 정원도시 서울'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직업적응훈련생들 소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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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4-06 21:06 조회수314본문
나무가 커갈수록 훈련생들이 이룬 소원도 더 크고, 많아져 있을 것입니다
[동행매력 정원도시 서울 기사와 직업능력향상팀 영상이 있어요-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
2024년 4월 3일(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있는 강동구의 암사역사공원에서 '동행매력 정원도시 서울' 만들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존 나무 심기 행사를 벗어나 시민이 직접 암사역사공원 내 정원을 조성하고,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기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꽃·나무심기 활동을 비롯해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 재활용품 봄꽃 교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업능력향상팀 직원과 직업적응훈련생들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김민서 훈련생
"누나, 형들과 함께 나무심기를 해서 더 즐거웠고, 나무를 심는 일이 힘은 들었지만 다 심고 나니 뿌듯했어요."
홍동섭 훈련생
"심어야 하는 나무와 꽃이 많아서 놀랐지만, 열심히 심다 보니 많이 심을 수 있었다. 다음에 또 가서 많이 성장한 나무를 보고 싶어요."
직업능력향상팀 김경은
"훈련생들이 함께 심은 나무에 '취업', '건강' '가족의 행복' 등의 소원을 적은 걸 보면서 마음 속 깊은 소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무, 꽃, 흙 그리고 소원이 있는 곳에서의 의미 있는 하루.
복지관 근처에 우리가 함께 심은 나무와 꽃이 있고, 지구 환경에 작게나마 이바지 할 수 있었던 하루.
복지관에서 머지 않은 곳에 우리가 함께 심은 나무와 꽃이 있다는 것, 지구의 환경을 위한 변화에 작은 동참을 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나무가 커갈수록 훈련생들이 이룬 소원도 더 크고, 많아져 있을 것입니다.
사진, 글 : 김경은 (직업지원부 직업능력향상팀)
정리 : 박재훈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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