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함께 봄 협동조합,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가게 사업 협약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4-04-04 11:45 조회수450

본문

자세히 보기 


"지역사회 접근성를 위한 첫 걸음"

함께 봄 협동조합,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가게 사업 협약체결


[클릭! 현장의 추가 사진, 지역포괄촉진부 영상을 더 보고 싶다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


지난 3월 13일(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과 함께 봄 협동조합(대표 임규완)은 지역사회 통합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번 협약은 강동구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 당사자의 지역사회 접근성 확대를 위해 협력하여 누구나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봄 협동조합은 '함께가게(옹호가게 만들기)'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물리적, 심리적 장벽을 낮추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함께가게’ 사업은 장애인 가족의 지역상점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함께 동행하고자 하는 강동구 내 지역상점에게 ‘장애 이해 안내판’과 ‘ 함께가게 마크’(간판)을 전달하여 장애 당사자의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알립니다. 이번 사업을 진행한 지역포괄촉진부 양정아 사회복지사는 "장애 당사자와 가족은 지역상점을 이용하는데, 다양한 장벽과 제약을 마주하게 됩니다. 장애·비장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지역상점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합니다. 이번 ‘함께 가게’ 사업을 통해 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지역에 있는 상점을 편안하게 이용하고, 비장애 지역주민에게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이 높아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봄 협동조합의 이번 협약은 강동구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약속입니다. '함께 가게' 사업은 이러한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을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하길 기대합니다. ​ ​


사업문의: 지역옹호협력팀(02-440-5854)

글, 사진 : 양철원 (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