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람중심설명(PCD)회의 모습 [feat. 일레븐랩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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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2-03 14:17 조회수70본문
"와~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람중심설명(PCD)회의 모습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김태빈 님!
보호작업장 파니스에 카페테리아에서 함께 한 태빈 님.
지금 좀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준비 중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일로 복지관을 찾았는데요.
바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x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입주자 개인별지원계획 컨설팅 사업’이죠.
사람중심설명 회의 모습과 태빈 님의 바람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한 걸음 한 걸음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태빈 님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입주자 개인별지원계획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입주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지난 9월 11일 복지관에서 열린 ‘사람중심설명 회의’ 현장입니다.
사람중심설명은 단순히 정보를 기록하는 절차가 아니라,
참여자의 강점과 희망을 중심으로 지원 계획을 세우는 방식입니다.
태빈 님을 잘 아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삶의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태빈 님은 복지관 인근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며 약 1년간 보호작업장 파니스에서 일해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4월, 자립생활주택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컨설팅은 담당 코디네이터가 태빈 님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지원을 만들기 위해 신청한 것이었습니다.
자립을 결심한 이유를 묻자 태빈 님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보다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어서요.”
회의에서 태빈 님은 자신의 꿈도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저의 꿈은 정말 많아요. 카페 창업하기, 파니스에서 계속 근무하기, 재활원 친구들과 가까이 살기, 여자친구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 앞으로는 스스로 요리하고, 간식도 만들면서 살고 싶어요.”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제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은 보호작업장 파니스 사람들이에요.”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감사와 희망을 전한 태빈 님.
앞으로도 태빈 님이 자신만의 삶을 더욱 힘차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응원합니다.
진행=엄한나, 함승인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상담가족지원팀)
편집, AI음악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음성은 일레븐랩스 AI 더빙을 사용했으며, BGM은 수노ai를 활용했습니다.
(지원=디지털 마중물 지원 사업 / 비영리IT지원센터+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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