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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더빙에 독일어 자막으로. 강한 부모-강한 자녀(어린이) 참여자의 짧은 소감 인터뷰 | 상담가족지원팀x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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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2-04 18:38 조회수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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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부모의 짧은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참! 독일 프로그램이기에

상담가족지원팀과 디지털융합팀은 독일어 더빙(구글AI스튜디오), 자막으로 다시 담았습니다.


교육 진행=유은일(자기주도지원부 부서장), 엄한나(상담가족지원팀 팀장)
영상 편집 및 AI BGM=박재훈(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 수노ai V5로 제작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강한 부모, 강한 어린이(자녀)’ 부모교육은 2012년부터 시작한 교육입니다
독일의 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녀의 권리를 지키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며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육은 부모의 인권 감수성을 높여 장애인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하고, 
가정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합니다.  
복지관은 10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8회기에 걸쳐 부모 대상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키우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1.[KR] 이 교육을 받으며 아이 말을 경청하고, 인정과 칭찬, 사랑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DE] Während der Schulung habe ich meinem Kind mehr zugehört, es gelobt und meine Liebe gezeigt.

2.[KR] 그랬더니 아이가 놀라워하며 '엄마가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DE] Mein Kind war überrascht und meinte, ich hätte mich fast schon ungewohnt stark verändert.

3.[KR] 아이가 좋아지니 남편도 기뻐하고, 집안 전체가 화목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DE] Da es meinem Kind besser geht, freut sich auch mein Mann und die Familie ist harmonischer geworden.

4.[KR] '부부의 방', '사랑', '신뢰', '경청' 등 교육 내용이 전부 유익했습다. 
[DE] Inhalte wie „Paarzimmer“, „Liebe“, „Vertrauen“ und „Zuhören“ waren alle sehr hilfreich. 


독일어 영상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