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피어나는 손끝의 즐거움, '노년기 그룹 작업치료'로 초대합니다. | 구글 나노바나나로 제작 AI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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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12-06 06:53 조회수72본문
위의 4컷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글 나노바나나로 만든 AI 이미지입니다.
다시 피어나는 손끝의 즐거움, '노년기 그룹 작업치료'로 초대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60세 이상 뇌병변 장애가 있으신 선배님들을 위한 특별한 소모임을 준비했습니다.
비슷한 연배의 동료 넷이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손을 움직이며 뇌 건강을 지키는 시간될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내 손으로 무언가를 멋지게 만들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
같은 고민을 나누며 마음 터놓을 친구가 필요하신 분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싶으신 분
미술 작품을 만들고, 공예를 배우며 손끝의 감각을 깨워보세요.
활동 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다과도 준비 되어있습니다..오붓한 자리, 당신의 자리를 비워두겠습니다.
함께하실 정보
대상: 60세 이상 뇌병변 장애 이용자
기간: 2026년 2월 ~ 5월 (봄 학기 4개월간)
시간: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가장 활기찬 1시간)
장소: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강동구 고덕로 201)
참가비: 1회 10,000원 (재료비 및 다과 포함)
신청 문의: 능력향상촉진부 재활지원팀 (02-440-5793, 5795)
4컷 이미지 설명 제작=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박재훈
제목: 김 어르신의 수요일이 달라졌어요!
1컷 : 김 어르신(남, 70대) 혼자 햇살이 비추는 거실의 소파에 앉아있다.
말풍선: "에휴, 오늘도 TV랑 놀아야 하나... 수요일 오전은 참 길어."
2컷: 아내인 박 어르신(여, 70대)이 활짝 웃으며 안방에서 문을 열고 들어와 '모집 중'이라고 써있는 스마트폰 화면을 보여준다.
말풍선(박): "당신, 이거 봤어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손도 쓰고 머리도 쓰는 거래요"
말풍선(김): "응? 그게 뭔데?"
3컷 : 복지관 프로그램실. 김 어르신, 박 어르신, 그리고 다른 두 명의 참여자가 직원과 함께 서툰 솜씨로 공예 만들기를 하며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다들 즐거운 표정. 효과음/텍스트: 와하하! / 조물조물 /
모임 4컷): 활동이 끝나고 넷이 모여 다과를 먹으며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김 어르신 얼굴에 생기가 돈다.
말풍선(김): "허허, 벌써 다음 주 수요일이 기다려 지네요!"
하단 내레이션: 건강한 웃음이 넘치는 곳, 여기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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