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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활동지원사업(챌린지2)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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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12-14 18:31 조회수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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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활동지원사업(챌린지2)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 간담회 진행 사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챌린지2.

그 속에서 또 다른 동반자인 '서울시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19년부터 해 온 서울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낮활동지원사업, 챌린지2. 챌린지2에 참여하는 장애인 당사자들과 가족 곁에는 또다른 동반자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들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우리 복지관은 챌린지2 이용자와 가족에게는 '일상의 삶'을 다시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제는 같은 사업을 진행하는 다른 기관 동료에게 '영감'이 되는 사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시간은 긍정행동지원팀 직원과 50플러스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쌓은 시간입니다. 한 해의 끝자락,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에 전한 감사의 자리가 열린 '간담회' 개최 현장을 찾았습니다.


챌린지2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생애 주기별 서비스 지원이라는 복지관의 실천 전략을 반영한 것이며, 지역사회 참여가 어려운 이들에게 맞춤형 낮활동과 긍정적 행동 변화를 지원하여 보통의 일상과 지역사회 속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표에 둡니다. 우리 복지관은 '푸르메학교'라고도 부릅니다.

이 사업은 복지관 직원 뿐만 아니라 서울시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들의 손길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사업'은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이 경력과 노하우를 살려 새로운 일터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의 프로그램입니다.

12월 14일(목), 챌린지2 서비스실에서 3년 이상 함께 해준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들을 초대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은 직원들의 빛나는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곽재복 관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복지관의 발달장애인 서비스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은 물론, 이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중받고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말했습니다.


자기주도지원부 긍정행동팀 직원과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직원들 푸르메학교 참여자의 특성에 맞게 공간을 새롭게 다듬고, 구글워크스페이스에 기반을 두어 업무를 진행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합니다. 이처럼 공간의 모습과 기술의 발전은 시시각각 변하겠지만, 우리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그리고 발달장애인 누구나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은 변함이 없습니다.


글 : 유은일(자기주도지원부)

편집 : 디지털융합팀 (*생성형AI 사용하여 글을 다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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