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 2차관 방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9-20 18:27 조회수486본문
9월 20일(수)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내년 6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내용을 담은 ‘발달장애인법’ 개정안 시행 앞두고 최중증 성인 발달장애인의 주간 돌봄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챌린지’ 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김완섭 차관을 비롯한 기획재정부와 송준헌 장애인정책국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관계자, 서울특별시, 강동구청 장애인 주무부처 관계자, 김미옥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강지현 중앙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곽재복 관장을 포함한 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최미영 사람중심서비스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최중증 성인 발달장애인 낮활동 지원 사업에 대한 실천과정, 전반적인 성과와 더불어 당사자와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곽재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실무자와 당사자, 가족의 목소리를 함께 전했습니다. 김완섭 차관은“장애인에 대한 더 촘촘하고 두터운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답하며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중앙부처의 역할과 최중증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활동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글, 사진_양철원(디지털융합팀)
- 이전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에서 이웃을 위해 풍성한 명절선물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23.09.20
- 다음글 스누젤렌 전문요원교육(스누젤렌 모듈 1,2) 개최 23.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