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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꿈꾸는’ 2023년 지역복지이야기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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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11-29 17:17 조회수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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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복지이야기마당 오프라인 참석자 단체사진                                                       ▲ 어우르는 이로 함께한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

11월 24일(금), 복지관 강당에서 '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꿈꾸는' 2023년 지역복지이야기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지역복지이야기마당은 푸르메재단 산하 기관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과천시장애인복지관, 종로장애인복지관이 함께 지역복지 실천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학습하는 자리로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종로장애인복지관 김은영 관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발표하는 사례 과정 속에서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어떤 일이지 고민하고, 함께하는 당사자분들께서 우리의 실천 이야기를 의미있게 바라봐주시며, 서로가 격려해주고 지지되어 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달했습니다.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이 어우르는 이로 함께한 이번 2023년 지역복지이야기 마당은 지역사회연대 실천사례, 이웃과 일상을 채우는 청년 발달장애인 실천사례, 정신장애인의 강점을 바라보는 사례관리 실천 세 가지 영역의 사례발표, 인터뷰, 이야기 나눔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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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과 이야기 나눔을 하는 발표자들 (왼쪽부터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김수진 과장,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신현환 팀장)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김수진 과장의 '연대하시겠습니까? 동네에서 함께하는 삶' 발표을 시작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이성천 사회복지사의 '이웃과 일상을 채우는 청년 발달장애인 실천사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신현환 팀장의 '작가님, 안녕하세요' 순으로 이어갔습니다. 사례발표 이후에는 오프라인 참여자와 함께 이야기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 어우르는 이로 함께한 양원석 소장은 "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꿈꾸는 마음으로 실천하신 사례를 공유해주시는 것이 우리 현장과 당사자, 지역사회에 매우 큰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사례 발표를 해준 실천가와 행사에 함께한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지역복지이야기마당은 전국 곳곳의 복지 실천가들이 함께 학습하고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의미 있게 펼쳐졌습니다. ‘누구나 살만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실천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지역복지이야기마당은 내년에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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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장애인복지관 이성천 사회복지사의 사례발표 사진                                            ▲ 이야기 나눔을 하는 푸른복지사무소 양원석 소장과 종로장애인복지관 이성천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