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이용자,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추석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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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9-26 18:58 조회수88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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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과 명절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복지관의 마음과 정성, 그리고 강동구청 격려금을 모아 9월 26일(화), 복지관 식당에서 특별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이날은 평소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는 당사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해 점심 메뉴를 볶음밥, 닭 바비큐 구이, 송편 등으로 특별하게 구성하고, 식당뿐만 아니라 강당과 로비에 편하게 앉아 담소 나누며 식사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함께 어울리는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높였습니다. 식사하는 동안 즐거움을 더해줄 공연도 펼쳤습니다.
복지관 성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당사자들의 무용 공연과 SCRC 밴드(복지관 직원으로 구성된 밴드동아리)의 공연이 이어졌고, ‘푸르메학교(최중증 성인 발달장애인 낮활동 프로그램)’에서 당사자를 지원(서울시 50+보람일자리사업)하는 김영재 씨 외 2인(김곤영 씨, 정경연 씨)의 색소폰 연주, 그리고 이번 행사에 흔쾌히 함께해준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청춘누림’의 민요공연도 흥을 돋웠습니다.
복지관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SPC 비알코리아는 이번 추석 행사를 위해 특별히 텀블러와 도넛을 후원하여 모두가 ‘꽝’ 없이 참여하는 뽑기 이벤트로 골고루 나눴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운영지원팀과 복지관 직원들, 그리고 곽재복 관장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당사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즐겁고 건강하게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모두를 맞이하고 인사 나눴습니다.
사진_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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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祉館は、秋節を前にして、利用者たちと一緒に祝日の楽しみを分かち合うために、江東区役所からの激励金と福祉施設の心からの思いを集めて、9月26日に施設内の食堂で特別な昼食を提供しました。
昼食メニューはチャーハン、鶏肉のバーベキューグリル、そしてソンピョン(韓国の伝統的なお団子)などで特別に構成されました。また、食堂だけではなく講堂やロビーでもリラックスして会話しながら食事ができる場所も用意しました。
福祉施設で開催される大人向け文化芸術プログラム参加者たちによるダンス公演やSCRCバンド公演、「プルメ学校」から支援者であるキム・ヨングジェさんのサクソフォーン演奏、「聖家庭老人総合福祉館」先輩市民ボランティア団「青春ヌリム」の民謡公演などが行われました。
定期的に福祉施設を支援しているSPCビーアールコリアは今回の秋節イベント用にタンブラーやドーナツを寄付しました。また抽選イベントも開催されました。
このイベントは運営支援チームと福祉施設職員たちが主導し、そしてグァク・ジェポク館長も参加者全員へ挨拶することで皆さんが楽しみつつ健康的な秋節を過ごすことが出来るよう願って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