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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한결같은 동행" SC제일은행 직원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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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8-05 17:05 조회수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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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업무 편의를 고려하여 박스의 위치를 정해 다시 쌓는 SC제일은행 직원들의 모습
 

오늘 복지관에서 SC제일은행 직원들의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SC제일은행은 Share & Care라는 임직원 자원봉사를 전 은행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봉사처를 발굴하여 상황에 맞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은 10년이 훌쩍 넘는 기간, SC제일은행 전산팀 박관용 팀장을 주축으로 한 봉사팀으로부터 연 3~4회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각 활동 또는 작업에 따라 필요한 인원이 10~30명까지도  달라지므로 박관용 팀장이 복지관과 사전에 소통하여 기관이 필요한 시기에 적정 인원이 모집되어 방문하고 있습니다. 함께해 온 기간만큼 익숙한 분들도 많고, 봉사자들도 기관의 구조나 시설, 작업활동에 대해서도 대략 알고 있어 복지관이 처음이라 낯설고 적응이 필요한 분들보다 쉽게 전달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다소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도 오랜 기간 쌓인 이해와 신뢰 안에서 얘기할 수 있는 까닭에 긴 기간 바자회 준비과정에서 박스 운반, 폐기물 정리, 배수로 청소작업, 창고 정리와 같은 큰 힘을 요하는 일이나 궂은일을 맡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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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비좁은 창고에서 박스를 재배치하여 다시 쌓는 SC제일은행 직원들의 모습


오늘도 7명의 봉사자가 비좁은 창고의 교구박스 약 1천 개를 구획 별로 나누어 재배치하고 다시 쌓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냉방을 했지만 외부 기온이 워낙 높고 고강도 신체 활동으로 땀이  흐르는데다 먼지도 많은 힘든 상황에서 이후에 업무를 하는 복지관 직원의 편의를 고려해 끝까지 꼼꼼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이미지 : SC제일은행 로고



오랜 시간 한결같은 정성스러운 도움, 고맙습니다. 

(글,사진_후원재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