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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안다 조용주 변호사님과 함께하시는 분들의 쌀후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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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복지관 작성일23-06-30 15:11 조회수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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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주)이가ACM건축사사무소 임호빈 부사장, 법무법인안다 조용주 변호사, ▲ 쌀후원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복지관 함석홍 국장과 공유자원부 현효선 부서장▲ 왼쪽부터 (주)이가ACM건축사사무소 임호빈 부사장, 법무법인안다 조용주 변호사, ▲ 쌀후원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복지관 함석홍 국장과 공유자원부 현효선 부서장
▲ 왼쪽부터 (주)이가ACM건축사사무소 임호빈 부사장, 법무법인안다 조용주 변호사,             ▲ 쌀후원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
복지관 함석홍 국장과 공유자원부 현효선 부서장


'법무법인 안다'의 조용주 변호사님과 뜻을 함께하시는 박남, 박광범, 한만용, 김영대, 김소형, 강수진, 포철삼, 한정민, 윤흥균, 반경희,
윤영미, 곽종민, 이범수, 조현승, 이승호, 최영희, 정원종, 김보배 기부자님이 쌀 770kg(10kg 77포)를 보내주셨습니다.


기증식에는 조용주 변호사님과 (주)이가ACM건축사사무소 임호빈 부사장님 등이 바쁜시간을 내어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전달식을 마치고 가진 자리에서 조용주 변호사님은 "혼자 시작했던 일인데 건너 건너 알려지면서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매월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
나눈 것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참여는 자율적으로, 기관과 받는 분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지 않고'를 원칙으로
늘 참여하는 분들이 계속 해주고 있습닏니다. 기부라는 좋은 습관, 앞으로도 잘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함께 자리해주신 임호빈 후원자님도 쌀나눔을 함께했는데, "변호사님은 오늘 처음 뵙습니다. 나누고 봉사할 기회를 찾고 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이렇게 장애인복지관을 찾아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두루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라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한 나눔이 참여자가 늘면서 규모가 점차 커져 인천, 서울지역 복지관 2곳에 매월 쌀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복지관에도 2020년 80포를 지원해 주셔서 팬데믹으로 더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조용주 변호사님을 비롯 나눔을 해주신 모든 분들, 장마철 건강하시고 오가시는 길 편안하시기를 복지관 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복지관 직원들